論文 ·日本語 ·未確認
현대 한국 漢字音 韻母 탐석
- 刊行年
- 2012-12-01
- 言語
- 朝鮮語
- openalex
- W1897615496
- mag
- 1897615496
- URL
- https://openalex.org/W1897615496
要旨
중국 한자음은 한국에 유입되어 정착하는 과정에서 漢語의 계통에 따라 강한 규칙성을 가지고 반영되었다. 그 중 漢語에서 운미의 병합과정을 거쳐 현대 漢語에서 ‘-n’韻尾로 발음되는 ≪廣韻≫ ‘眞’ㆍ‘諄’ㆍ‘臻’ㆍ‘文’ㆍ‘欣ㆍ‘魂’ㆍ‘痕’ㆍ‘元’ㆍ‘寒’ㆍ‘桓’ㆍ‘刪’ㆍ‘山’ㆍ‘先’ㆍ‘仙’ㆍ‘侵’ㆍ‘覃’ㆍ‘談’ㆍ‘鹽’ㆍ‘添’ㆍ‘咸’ㆍ‘銜’ㆍ‘嚴’ㆍ‘凡’의 23韻 글자들은 현대 한국 한자음에서 뚜렷한 중국 고음적 특성을 많이 나타내고 있다. 이 글자들을 대상으로 漢語의 어음변천의 시대적 과정과 현대 漢語音에서 예외적인 변천을 거친 한자들의 변천시기를 고찰하고, 이를 통하여 현대 한국 한자음에서의 반영 특징을 분석하면 한국 현대 한자음의 규칙성을 정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漢語의 어음변천의 근거를 찾는데 도움이 된다. 본고의 분석을 통해 나타난 현대 漢語에서 ‘-n’ 韻尾 글자들의 현대 한국 한자음 반영의 특징으로 ‘寒ㆍ桓ㆍ刪ㆍ山 4韻의 合倂’ㆍ‘元先仙 3韻의 合倂’ㆍ‘元韻 合口三等 脣音字와 桓韻 合口一等 脣音字의 開口呼化’ㆍ‘元仙 2韻과 寒ㆍ桓ㆍ刪ㆍ山 4韻의 合倂’ㆍ‘覃ㆍ談ㆍ咸ㆍ銜 4韻의 合倂’ㆍ‘添ㆍ鹽ㆍ嚴ㆍ凡 4韻의 合倂’ㆍ‘鹽韻 知系字ㆍ照系字와 添鹽 精系字의 開口呼化’ㆍ‘凡韻字의 開口呼化’ㆍ‘覃ㆍ談ㆍ鹽ㆍ添ㆍ咸ㆍ銜 6韻의 合倂’ㆍ‘鹽韻 影母字의 分化’ㆍ‘鹽韻 影母字의 分化’ㆍ‘欣韻과 일부 眞韻 開口字의 合倂’ㆍ‘痕韻字의 分化’ㆍ‘文ㆍ眞ㆍ諄 3韻 合口字의 合倂’ㆍ‘魂韻字의 分化’ㆍ‘眞ㆍ臻 2韻의 合倂 ’ㆍ‘侵韻字의 分化’ 등이 보여진다.
主題
この書誌の出所
- openalex— W1897615496(2026-08-12取得)
- openalex— W3148942195(2026-08-12取得)
引用キー: 李春永2012현대한국漢字音韻母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