論文 ·用例に日本語 ·未確認
A Study of the Construction “~te bakari iru” -Through an Analysis of Examples from the BCCWJ Corpus-
- 刊行年
- 2026-06-30
- 収録
- 『Korean Journal of Japanese Language and Literature』 109(0) pp. 29-50
- openalex
- W7167609499
- doi
- 10.18704/kjjll.2026.06.109.29
- issn
- 1226-0576
- URL
- https://doi.org/10.18704/kjjll.2026.06.109.29
要旨
본고는 일본어 「~てばかりいる」구문을 대상으로 하여, 아스펙트의 관점에서 선행 동사의 성격을, 모달리티의 관점에서 주관적 평가성의 경향을 고찰하였다. 선행연구에서는 「~てばかりいる」가 반복과 지속을 나타내는 동시에 화자의 부정적 평가를 수반하는 표현으로 지적되어 왔다. 그러나 실제 용례에는 중립적 평가 또는 긍정적 평가로 해석되는 예도 존재하며, 그러한 평가성이 어떠한 조건 아래에서 발생하는지에 대해서는 충분히 밝혀지지 않았다.이에 본고에서는 일본어 말뭉치인 BCCWJ(Balanced Corpus of Contemporary Written Japanese)에서 수집한 183개의 용례를 분석 대상으로 삼아, 선행 동사의 아스펙트적 특성과 문맥과의 관계를 중심으로 평가적 해석의 실태를 검토하였다. 분석에 있어 동작 동사는 아스펙트적 관점에서 계속동사의 주체 동작 동사(균질형, 특정 시점 성립형), 계속동사의 주체 변화 동사, 순간동사의 주체 동작 동사, 순간동사의 주체 변화 동사의 다섯 유형으로 분류하였다.분석 결과, 아스펙트의 관점에서 볼 때 「~てばかりいる」문은 계속동사의 주체동작 동사와 가장 강하게 결합하며, 기본적으로 동작·사태의 반복 또는 지속을 나타내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또한 모달리티의 관점에서 볼 때 「~てばかりいる」구문은 주로 부정적 평가를 수반하지만, 긍정적 평가와 중립적 평가를 수반하는 예도 확인되었다. 「~てばかりいる」구문은 동작·사태의 반복 또는 지속을 나타내는 동시에, 「ばかり」의 한정 기능에 의해 특정 사태에 대한 편중을 나타내는 구문으로 볼 수 있다.이상의 논의를 통해 「~てばかりいる」의 주관적 평가는 특정 사태에 대한 편중이라는 의미적 특징을 기반으로 하며, 나아가 문맥 및 모달리티 형식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성립한다는 점을 지적하였다.
主題
この書誌の出所
- openalex— W7167609499(2026-08-12取得)
引用キー: 阳阳2026AStudyof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