論文 ·日本語 ·未確認
일본 常用漢字音의 韓國漢字音과의 대응 관계 고찰 :한국한자음의 頭子音을 중심으로
- 刊行年
- 2017-04-01
- 言語
- 朝鮮語
- openalex
- W2979023142
- mag
- 2979023142
- URL
- https://openalex.org/W2979023142
要旨
본연구는 일본 상용한자 2136자를 대상으로 韓國漢字音의 頭子音(初聲)이 日本漢字音에서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가를 살펴보고자 한 것이다. 14개의 頭子音(初聲)과 日本漢字音과의 대응관계를 고찰한 결과 다음과 같은 사실을 알게 되었다. ‘ㄱ’은 ‘k’에 대응하는 경우가 약91.0%를 차지하고 있으며. 吳音보다 漢音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ㄴ’은 吳音인 ‘n’에 대응하는 경우가 48.4%, 漢音인 ‘d’에 대응하는 경우가 29%이었다. ‘ㄷ’은 ‘t’에 대응하는 경우가 약67.4%, ‘d’에 대응하는 경우가 18.5%로 나타났는데, ‘t’는 대부분 漢音이고, ‘d’는 거의 吳音이었다. ‘ㄹ’은 모두 ‘r’에 대응하는데, 漢音과 吳音으로 나타나는 비율의 차이는 미미했다. ‘ㅁ’은 ‘m’에 대응하는 경우가 46.7%, ‘b’에 대응하는 경우가 35.2%로 나타났으며 ‘m’은 대부분 吳音이었 고, ‘b’는 모두 漢音이었다. ‘ㅂ’은 ‘h’에 대응하는 경우가 73.5%, ‘b’에 대응하는 경우가 19.9%로 나타났으며, ‘h’는 漢音‧吳音 양쪽으로 나타나는 경우와 漢音으로만 나타나는 경우가 반반이었고, ‘b’는 거의 모두 吳音이었다. ‘ㅅ’은 ‘s’에 대응하는 경우가 75.0%, ‘z’에 대응하는 경우가 19.1%로 나타났으며, ‘s’ 는 漢音이 많았고, ‘z’는 거의 吳音이었다. ‘ㅇ’은 ‘あ’행의 ‘∅(모음)’에 대응하는 경우가 39.4%, ‘y’에 대응하는 경우가 21.9%, ‘g’에 대응하는 경우가 20.1%로 나타났다. ‘∅’과 ‘y’와 ‘g’ 모두 漢音‧吳音 양쪽으로 나타나는 경우와 漢音으로만 나타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ㅈ’은 ‘s’에 대응하는 경우가 50.5%, ‘t’에 대응하는 경우가 25.8%, ‘z’에 대응하는 경우가 12.4%로 나타났는데 ‘s’는 漢音‧吳音 양쪽으로 읽는 경우와 漢音으로만 읽는 경우가 대부분이었고, ‘t’는 漢音으로만 읽는 경우와 漢音‧吳音 양쪽으로 읽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으며, ‘z’는 모두 吳音 또는 慣用音이었다. ‘ㅊ’은 ‘s’에 대응하는 경우가 약64.2%, ‘t’에 대응하는 경우가 약27.7%로 나타났다. ‘s’와 ‘t’ 모두 漢音‧吳音 양쪽으로 읽는 경우와 漢音으로만 읽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ㅋ’은 모두 漢音인 ‘か’행의 ‘k’로 나타났다. ‘ㅌ’은 ‘t’에 대응하는 경우가 약73.3%, ‘d’에 대응하는 경우가 24.4%로 나타났는데, ‘t’는 漢音‧吳音 양쪽으로 읽는 경우가 대부분이었고, ‘d’는 모두 吳音 또는 慣用音이었다. ‘ㅍ’은 ‘h’에 대응하는 경우가 85.7%, ‘b’에 대응하는 경우가 약9.5%로 나타났는데, ‘h’는 漢音으로만 읽는 경우와 漢音‧吳音 양쪽으로 읽는 경우가 대부분이었고, ‘b’는 모두 吳音 또는 慣用音이었다. ‘ㅎ’은 ‘k’에 대응하는 경우가 72.0%, ‘g’에 대응하는 경우가 13.7%, ‘か’ ‘が’행 양쪽에 대응하는 경우가 6.2%로 나타났다. ‘k’는 漢音으로만 읽는 경우와 漢音‧吳音 양쪽으로 읽는 경우가 대부분이었고, ‘g’는 거의 대부분 吳音이었다.
主題
この書誌の出所
- openalex— W2979023142(2026-08-12取得)
引用キー: 강진문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