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論文 ·用例に日本語 ·未確認

Comparisons of Korean and Japanese College Students' Eating Habits and Food Preferences

Kyoung-Ae Lee Bo‐Young Jeong Soo-Kyung Moon In-Soo Kim Shigeru Nakajima Soichiro Nakamura

刊行年
2010-11-30
収録
『Journal of the Korean Society of Food Science and Nutrition』 39(11) pp. 1619-1626
出版
Korean Society of Food Science and Nutrition
言語
英語
OpenAlex
W1914444682
DOI
10.3746/jkfn.2010.39.11.1619
MAG
1914444682
ISSN
1226-3311
URL
https://doi.org/10.3746/jkfn.2010.39.11.1619

要旨

본 연구는 한국과 일본의 일부지역 여대생들을 대상으로 식습관과 식품기호도를 조사?비교함으로써 우리나라 여대생들의 식생활 실태를 대외적 차원에서 파악하고자 하였으며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한국여대생은 일본여대생에 비해 체중에는 차이가 없었으나 신장이 더 커서 BMI는 더 적었다. 한국여대생은 일본여대생보다 밥식과 된장국 섭취횟수는 많았으나 아침 결식과 외식 횟수는 2배 이상 높았고 패스트푸드, 인스턴트식품, 냉동식품의 섭취 횟수가 높아 식습관이 바람직하지 못하였으며 활동 정도도 낮았다. 양국 대학생들은 모두 생선류보다는 육류와 우유 및 유제품에 대한 기호도가 높아 식생활의 서구화 경향을 보였고 채소류보다는 과일류에 대한 기호도가 높아 단맛에 대한 기호를 나타내었다. 한국여대생은 일본여대생과 비교하여 육류에 대한 기호도에는 차이가 없었으나 곡류, 생선류, 콩 및 콩제품, 채소류, 김을 제외한 해조류에 대한 기호도가 낮았으며 반면에 우유와 요구르트에 대한 기호도는 높았다. 결론적으로 한국여대생은 일본여대생에 비해 아침 결식, 외식, 패스트푸드, 인스턴트식품, 냉동식품의 섭취 횟수가 높아 바람직하지 못한 식습관을 지니고 있었고 식품기호도에서도 섭취를 권장하는 생선류, 콩 및 콩제품, 채소류, 해조류에 대한 기호도가 낮아 전반적으로 바람직하지 못한 식생활실태를 보였으며 더욱이 활동 정도까지 낮아 일본여대생보다 장차 식생활과 관련한 질병 유발 가능성을 더 많이 내포하고 있었다. 따라서 여대생 자신의 건강과 미래의 가정과 사회를 이끌 그들의 위치를 고려하여 우리나라 여대생들이 이러한 자신들의 실태를 자각하고 식습관을 바르게 교정하여 바람직한 식생활을 할 수 있도록 이와 관련한 교육이 절실히 요구된다.

主題

この書誌の出所

  • openalex— W1914444682(2026-08-14取得)

引用

Kyoung-Ae Lee・Bo‐Young Jeong・Soo-Kyung Moon・In-Soo Kim・Shigeru Nakajima・Soichiro Nakamura(2010-11-30) Comparisons of Korean and Japanese College Students' Eating Habits and Food Preferences 『Journal of the Korean Society of Food Science and Nutrition』 39(11) pp. 1619-1626 Korean Society of Food Science and Nutr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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